#11_120102

그 순간 속 프레임_by iphone 2012/01/02 15:59










지금까지 내 눈 앞에 펼쳐진 풍경 자체만을 인식했다면
요즘은 내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는 스스로의 자세에 대해 돌이켜보곤 한다.

사람들을, 상황들을, 내가 견디고 이뤄내야만 하는 앞으로의 시간들을
왜곡없이 받아들이고 긍정적인 과정으로 이끌어갈 줄 아는 힘.
올해는 스스로를 잘 치유하는 걸 넘어서 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따스함을 전해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싶다.

2012년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.
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!




보고 듣는 것에 대한 포용력을 넓히자.
진심을 말하고 표현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자.
그리고, 깊게 읽고 치열하게 기록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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